두 평형은 숫자로 얼마나 다른가요?
전용 59.98㎡와 84.99㎡로 전용면적 차이는 약 25㎡이며, 계약면적으로는 121.60㎡와 171.99㎡ 차이입니다.
전용 25㎡ 차이는 숫자로 보면 작아 보이지만, 실제로는 방 하나와 거실 폭을 좌우하는 크기입니다. 견본주택에서 두 타입을 이어서 보시면 차이가 분명하게 느껴집니다.
전용 59㎡는 어떤 분들이 고르시나요?
2인 가구나 자녀 한 명인 3인 가구가, 낮 시간에 집에 머무는 사람이 적을 때 주로 선택합니다.
전용 59㎡는 방 3개 구성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. 방 개수만 보면 부족하지 않은데, 거실과 주방이 하나의 공간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여럿이 동시에 다른 일을 하기에는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
- ✓맞벌이로 낮에 집이 비는 2인 가구
- ✓자녀가 어려 아직 독립된 공부방이 필요하지 않은 3인 가구
- ✓관리비와 초기 자금 부담을 낮게 유지하고 싶은 경우
- ✓나중에 84㎡로 갈아탈 생각으로 첫 집을 마련하는 경우
반대로 재택근무가 있거나 자녀가 둘이면 답답하게 느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. 방 개수가 아니라 동시에 쓰는 공간이 몇 개인지로 생각해 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.
전용 84㎡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?
4베이 판상형 위주로 계획되어 방들이 나란히 앞쪽에 배치되므로 채광과 통풍이 고르게 들어옵니다.
4베이 판상형은 전면에 방과 거실이 나란히 놓이는 구조입니다. 타워형과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.
계양 서해그랑블 뉴어반은 84㎡가 230세대로 59㎡(143세대)보다 많이 계획되어 있습니다. 실수요 중심의 구성입니다.
발코니 확장은 꼭 해야 하나요?
확장을 전제로 설계된 평면이면 사실상 필수에 가깝고, 확장 여부에 따라 체감 면적이 크게 달라집니다.
견본주택 바닥에 점선으로 표시된 부분이 발코니 확장 구간입니다. 확장하지 않으면 그만큼 실내가 줄어듭니다.
- ✓거실 확장 → 소파와 TV 사이 거리가 확보됩니다
- ✓침실 확장 → 침대와 책상을 함께 두기 수월해집니다
- ✓주방 확장 → 식탁 자리를 따로 둘 수 있습니다
- ✓확장하지 않으면 발코니 수납·건조 공간이 남습니다
견본주택에서 무엇을 보면 되나요?
가구를 뺀 상태의 실제 치수, 수납 위치, 창의 방향 세 가지를 보시면 실제 생활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.
- ✓내 가구가 들어가는지 — 쓰던 침대·냉장고·식탁 크기를 미리 재 오세요
- ✓수납 위치 — 현관·주방·침실 수납이 실제 동선에 맞는지
- ✓창의 방향과 크기 — 배치도와 함께 보시면 동·향별로 다릅니다
- ✓확장 표시선 — 바닥 점선이 어디까지인지
방문은 사전 예약으로 받고 있습니다. 1844-0571
정리하면
- 전용 59㎡는 방 3개 구성, 전용 84㎡는 4베이 판상형 위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
- 가구 인원보다 낮에 각자 어디서 시간을 보내는지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
- 발코니 확장 여부에 따라 체감 면적이 크게 달라집니다
- 견본주택 가구·마감재는 실제 시공과 다를 수 있습니다
